상품설명
▶깜짝특가! 망설이면 마감! 선착순 마감!
▶세계3대석양이 있는 해변의도시
▶휴양형 골프여행 이동없이 편안하게
▶코타키나발루"넥서스리조트 가람부나이

항공 : 제주 항공(무료수화물 15KG)
포함 사항▶왕복항공권[TAX 제반비용]▶전일정 리조트[2인1실]▶전일정 조식(4회),석식(2회)▶전일정 그린피[108홀]
불포함 사항▶공항 미팅,샌딩[인/$50]▶중,석식(1회)▶카트(인/27홀/$30)▶관광세(박/객실/10링깃)
추가 안내 사항▶싱글룸(인/박/$75)▶싱긑카트 이용시(27홀/$30)
▶코타키나발루/넥서스 가람부나이(3박5일)- 출발: 1/18, 25일 출발 ( 4박 6일) 108홀- 인원:2인부터 예약가능- 요금:인/1,299,000원
▶코타키나발루/넥서스 가람부나이(3박5일)- 출발:12/23출발 (3박5일)81홀- 인원:2인부터 예약가능- 요금:인/899,000원
출발일 및 상품 가격 및 일정표

골프장
▶카람부나이
호텔
▶ 넥서스 골프 리조트
▶넥서스 골프 리조트 카람부나이(Nexus Golf Resort Karambunai)
수트라 하버 골프 & 컨트리클럽 外서울 여의도 면적의 1.6배(1350만㎡)에 달하는 넥서스 카람부나이 리조트에 딸린 골프장. 5성급 넥서스 리조트는 보르네오의 정글과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479개의 호화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리조트 투숙객은 30% 가까이 할인된 요금으로 라운딩할 수 있다. 코스의 기복은 심하지 않지만 12개의 호수와 연못, 남중국해에서 불어오는 바람, 곳곳에 숨은 벙커와 수로들이 베테랑 골퍼조차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물론 스코어에 연연해하지 않는다면 보르네오 섬의 풍광을 마음껏 즐기는 것만으로도 땀을 흘린 보람이 있다.
가장 어려운 홀로 꼽히는 곳은 12번홀. 블랙티에서 188m, 블루티에서 156m 거리의 파3홀로, 페어웨이 왼편으로는 그린까지 해저드가 이어져 있다. 그린을 직접 공략하려면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직선타를 날려야 한다. 방향이 왼쪽으로 더 틀어지거나 거리가 조금만 모자라도 해저드를 피할 도리가 없다. 그린이 무척 부드럽기에 일단 원온에 성공하면 버디를 노려볼 수도 있다.
코스는 업다운이 심하지 않지만 12개의 호수와 연못, 곳곳에 파놓은 벙커와 수로들이 시종 긴장감을 자아낸다.
뒤따르는 13번홀(파5)도 만만치 않다. 티샷으로 그린 앞의 커다란 연못을 훌쩍 넘겨버릴 실력이 안 되면 연못 오른쪽 페어웨이로 쳐내서 우회해야 하는데, 이쪽 페어웨이가 리본 모양으로 아주 좁은 데다 페어웨이 오른쪽에도 워터해저드가 있고 그린과의 사이에는 폭이 90m나 되는 벙커가 버티고 있다. 골프장 관계자는 “바다 쪽으로 쭉쭉 솟아오른 장대한 수목들에 한눈팔지 말고 오로지 게임에만 집중해야 볼을 그린에 올릴 수 있다”며 눈을 찡긋했다.
리조트에선 골프뿐 아니라 제트스키, 카약, 웨이크보드, 강 크루즈, 스포츠피싱 등 다채로운 해양 스포츠 프로그램도 마련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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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석양이 있는 해변의도시
▶휴양형 골프여행 이동없이 편안하게
▶코타키나발루"넥서스리조트 가람부나이

항공 : 제주 항공(무료수화물 15KG)
포함 사항▶왕복항공권[TAX 제반비용]▶전일정 리조트[2인1실]▶전일정 조식(4회),석식(2회)▶전일정 그린피[108홀]
불포함 사항▶공항 미팅,샌딩[인/$50]▶중,석식(1회)▶카트(인/27홀/$30)▶관광세(박/객실/10링깃)
추가 안내 사항▶싱글룸(인/박/$75)▶싱긑카트 이용시(27홀/$30)
▶코타키나발루/넥서스 가람부나이(3박5일)- 출발: 1/18, 25일 출발 ( 4박 6일) 108홀- 인원:2인부터 예약가능- 요금:인/1,299,000원
▶코타키나발루/넥서스 가람부나이(3박5일)- 출발:12/23출발 (3박5일)81홀- 인원:2인부터 예약가능- 요금:인/8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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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골프 리조트 카람부나이(Nexus Golf Resort Karambunai)
수트라 하버 골프 & 컨트리클럽 外서울 여의도 면적의 1.6배(1350만㎡)에 달하는 넥서스 카람부나이 리조트에 딸린 골프장. 5성급 넥서스 리조트는 보르네오의 정글과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479개의 호화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리조트 투숙객은 30% 가까이 할인된 요금으로 라운딩할 수 있다. 코스의 기복은 심하지 않지만 12개의 호수와 연못, 남중국해에서 불어오는 바람, 곳곳에 숨은 벙커와 수로들이 베테랑 골퍼조차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물론 스코어에 연연해하지 않는다면 보르네오 섬의 풍광을 마음껏 즐기는 것만으로도 땀을 흘린 보람이 있다.
가장 어려운 홀로 꼽히는 곳은 12번홀. 블랙티에서 188m, 블루티에서 156m 거리의 파3홀로, 페어웨이 왼편으로는 그린까지 해저드가 이어져 있다. 그린을 직접 공략하려면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직선타를 날려야 한다. 방향이 왼쪽으로 더 틀어지거나 거리가 조금만 모자라도 해저드를 피할 도리가 없다. 그린이 무척 부드럽기에 일단 원온에 성공하면 버디를 노려볼 수도 있다.
코스는 업다운이 심하지 않지만 12개의 호수와 연못, 곳곳에 파놓은 벙커와 수로들이 시종 긴장감을 자아낸다.
뒤따르는 13번홀(파5)도 만만치 않다. 티샷으로 그린 앞의 커다란 연못을 훌쩍 넘겨버릴 실력이 안 되면 연못 오른쪽 페어웨이로 쳐내서 우회해야 하는데, 이쪽 페어웨이가 리본 모양으로 아주 좁은 데다 페어웨이 오른쪽에도 워터해저드가 있고 그린과의 사이에는 폭이 90m나 되는 벙커가 버티고 있다. 골프장 관계자는 “바다 쪽으로 쭉쭉 솟아오른 장대한 수목들에 한눈팔지 말고 오로지 게임에만 집중해야 볼을 그린에 올릴 수 있다”며 눈을 찡긋했다.
리조트에선 골프뿐 아니라 제트스키, 카약, 웨이크보드, 강 크루즈, 스포츠피싱 등 다채로운 해양 스포츠 프로그램도 마련해놓고 있다.







